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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바다(대표 송기석)는 지난 10월 1일 기존의 물류시스템을 개선해 활어, 해산물, 유통, 도매 분야의 20년 이상의 전문가로 구성된 물류팀이 10대의 활어차와 탑차를 직영으로 운영하는 유통구조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3일 밝혔다.
비수기라는 단어, 불황이라는 단어, 경기침체라는 단어는 요즘 들어서 언론에 자주 노출되는 단어이다. 경기침체와 맞물려 김영란법 시행으로 1인당 5만원 이상의 대형 준일식, 횟집, 회집의 손님들이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시기를 적절하게 이용하여 빛나는바다에서 인력, 영업, 홍보, 마케팅, 물류시스템을 원스톱으로 실행하는 유통구조를 개발했다는 설명이다.
업체는 원스톱 물류시스템은 가맹점들으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으며, 그에 힘을 얻어 서울시 도심 중심지인 여의도에 빛나는바다 가맹점이 오픈됐다고 밝혔다.
빛나는바다 송기석 대표는 "횟집은 활어의 신선도가 생명이다. 이러한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완벽한 유통 구조를 확보하고 있어야 한다"며 “원스톱 최저가 물류시스템만 있으면 비수기도 걱정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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