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나는바다 망우점은 고품격 인테리어와 신선한 회가 준비되어 있다.
중랑구 망우동 우림시장 오거리을 지나다보면 “빛나는 바다”라는 횟집이 한눈에 들어온다. 기존의 허름한 횟집 이미지와는 차별화된 눈에 확 띄는 엑스테리어와 웅장한 수족관, 싱싱한 활어, 깨끗한 수조내 해수, 따뜻하면서도 편안한 인테리어가 조화를 이룬 “빛나는 바다”는 이 지역의 명소로써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매장으로 지역 내 소문이 자자하다고 한다.
나진구 중랑구청장의 표창을 수여 받은 박재식 빛나는 바다 망우점 대표, 2016년 자랑스런 대한민국 시민대상의 영예를 수상한 빛나는 바다 망우점!! 빛나는 바다 망우점 대표 이강일
이 매장은 마음씨가 고운 부부가 성심을 다한 운영을 하고 있다고 한다. 요식업계 부부창업의 성공적 모델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왜? 마음씨 고운 부부라 얘기하는지 자세히 한 번 알아보자. 경기침체로 인해 너도나도 허리띠를 졸라매는 상황에서 이들 부부는 따뜻한 마음을 몸소 실천하고 있기 때문이다.
5월 초 가정의달을 맞이해 중랑구 지역 내 어르신 500명을 초대해 무료 식사 제공 행사를 하여 어르신들께 든든한 한 끼 식사로 특회덮밥 , 떡, 고기 등을 대접해 드리고 집에 가실 때에는 수건 선물을 증정하며, 방문해주신 고마움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건넸다고 한다. 어르신들께서 너무 맛있게 잘 먹고 간다며, 만족스러운 모습으로 가실 때 부부는 환한 미소로 환대하며 마중까지 나와 인사하는 모습을 보며, 내 마음도 따뜻해짐을 느낄 수 있었다 !!
이 뜻 깊은 행사에 중랑구청과 망우동 주민 센터에서는 수건500장과 행사 인력을 지원해 주었다고 하니, 자치단체에서도 많은 관심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봉사하는 모습을 보여 주신 좋은 사례가 아닐까 싶다 !!

행복나눔 경로잔치 후 즐거워하는 빛나는바다 망우점 직원들
이들 부부는 앞으로도 매장이 운영되는 동안은 정기적으로 상하반기 행사를 멈추지 않고 쭉 이어갈 거라 한다. 불경기일수록 큰 마음 씀씀이가 대박 음식점의 비결이 아닐까 !! 많은 자영업자들이 “빛나는 바다” 망우점의 노하우와 서비스 마인드를 영업에 접목해 보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가 아닐까 ~~